

คำอธิบาย
『휠체어에서 전하는 외침』는 하반신마비와 욕창을 딛고 30여 년을 하루같이 노방 전도에 나서는 이석우 목사 간증집이다. 휠체어 하나에 의지해 청량리역 광장, 서울역 광장, 의정부역 광장에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전도를 하는 그의 올곧은 신앙과 신념을 만날 수 있다.

『휠체어에서 전하는 외침』는 하반신마비와 욕창을 딛고 30여 년을 하루같이 노방 전도에 나서는 이석우 목사 간증집이다. 휠체어 하나에 의지해 청량리역 광장, 서울역 광장, 의정부역 광장에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전도를 하는 그의 올곧은 신앙과 신념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