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은유로 삶과 죽음, 순환, 세대와 세대의 연결,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한다. 모든 생명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생명은 언젠가 죽고, 그 죽음은 또 다른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이 ‘삶과 죽음’, ‘순환’, ‘세대의 연결’은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에게 무거운 주제이자 살아가는 긴 시간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자 ‘주제’입니다. 우리 할머니는 돼지고기 대신 쇠고기만, 고등어 대신 갈치와 병어만 좋아하는 분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말든 늘 비싸고 고급 음식만 찾으시지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할머니는 미음 밖에 못 드시지요. 결국 나는 우리 할머니와의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하게 됩니다. 할머니의 죽음이라는 그 절망의 끝에서 다시 돋아나는 희망, 그리고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 책에는 죽음이라는 글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가족과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