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양경숙 시집 인사말을 보면 "나이 따라 시들어 가는 감성 붙잡고 시들지 않는 글 꽃으로 담금질하듯 빚어내며 많이 행복했습니다" 글 쓰는 이의 감성을 붙잡고 시들지 않는 글 꽃처럼 굴곡진 인생을 그려나가는 모습과 글을 쓴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네 삶을 창조하는 일 일상에서 많은 생각과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하여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이고 보람된 일이다. 저자의 시집 속에는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참된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으며 소통의 창을 엿볼 수 있는 시집이다. 저자 양경숙 시인님의 시집 "지지 않는 글 꽃"처럼 독자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글 꽃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