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솔 언덕 소라의 방 (박경용 동시조집)

ผู้เขียน
박경용
สำนักพิมพ์
브로콜리숲
วันที่พิมพ์
20190315
ISBN
9791189847005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9-11)

คำอธิบาย

『곰솔 언덕 소라의 방』 은 박경용 선생이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곁에서 모시기 위해 낙향해 있는 동안 쓴 글을 모은 동시조집입니다. 2017년에서 2018년에 이르기까지 포항시 송라면 노모 곁에 머물면서 선생은 다시금 동심의 눈으로 고향의 바다와 곰솔, 소라껍질 들을 바라보았을 것입니다. 선생은 흔히 잘 알다시피 1958년 18세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동아일보》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동시에 당선된, 지금으로 치자면 문학 영재였다고 하겠습니다. 이후로 지금까지 시조·시·동시·동시조·동요 등 시문학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온 결과, 지난 2018년 시력 60년을 맞게 됩니다. 『곰솔 언덕 소라의 방』에 실린 작품들 중 일부는 시집으로 엮이기 전인 2018년 《아동문학평론》봄호, 통권 166호에 이미 소시집의 형태로 실린 바 있습니다. 선생의 시력 60년을 기념하기 위한 글들(〈곁에서 본 송라 선생님〉김효안, 〈박경용 동시문학의 미학 탐구성〉이정석, 〈박경용의 동시론〉김유진)과 함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