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김희정 시인의 삶이 드러나는 서정적인 시집. 시집의 표제 『자리를 지키는 순리』처럼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시인의 삶을 느낄 수 있다. 자연의 질서와 세상 이치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김희정 시인의 순수 서정 시집이다. 시인의 삶과 마음은 어떠할 까. 시집에는 진심이 느껴지는 순수한 마음이 담긴 시가 답한다. 1부가 시인이 그리운 부모사랑, 2부 그림움의 성소인 고향 ,3부 신앙심을 바탕으로 한 구원의 시, 4부 시인의 마음가짐이 드러나는 시로 엮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