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30년간 서울아산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의학 연구에 몰두한 저자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당뇨병에 대한 과도한 공포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올바른 치료법을 제시한다.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정상인 수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책의 저자는 혈당 조절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오히려 득보다 실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혈당이 높다는 공통점 외에 개인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에 따라 각각 어떤 식으로 치료법이 달라져야 하는가를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한다. 더 나아가 당뇨병을 깊이 이해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당뇨병과 관련된 과학 지식을 정리해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