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çıklama
시조 시인 최승범 교수의 시조 사랑 이야기. 옛 시조를 대하면 옛 어른들의 세상살이. 사람살이의 정취를 엿볼 수 있으며 희노애락 애오정의 칠정을 다스리고 삶의 질을 찾을 수도 있다. 저자는 옛 시조에서 간결하게 정제된 형식으로부터 오는 야들야들한 정과 굳건한 힘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옛 어른들의 풍류에 흠뻑 젖는 멋, 언외언적 표현에서 오는 정을 공감하기를 권한다....

시조 시인 최승범 교수의 시조 사랑 이야기. 옛 시조를 대하면 옛 어른들의 세상살이. 사람살이의 정취를 엿볼 수 있으며 희노애락 애오정의 칠정을 다스리고 삶의 질을 찾을 수도 있다. 저자는 옛 시조에서 간결하게 정제된 형식으로부터 오는 야들야들한 정과 굳건한 힘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옛 어른들의 풍류에 흠뻑 젖는 멋, 언외언적 표현에서 오는 정을 공감하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