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çıklama
단순한 명화 읽기를 넘어서, 그림을 보고 그림 속에 숨겨진 화가의 생각과 의미를 알아보는 책. 저자가 일방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화가가 살았던 당시의 시대상을 간략히 소개한 후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이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화가의 생각을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지 않도록 7명의 화가들을 소개할 때마다 다른 이야기 방식을 취했다. 피카소, 브뢰겔, 마그리트, 에셔, 김홍도, 마티스, 고흐까지 국경을 초월하여 가장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한 화가들을 선정했다. 이들의 대표작을 통해 지식과 재미, 예술적인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