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çıklama
우리의 전통문화를 고찰하고 그려내는 '민족의 시인'이자, 산하의 아름다움을 그려내는 '미(美)의 사제'로, 또한 시를 통한 불법의 감응을 이끌어내는 '시의 보살'로, 그리고 자연을 즐기는 '풍류 도인'의 모습으로 그려낸 수연 박희진 님의 시집. 247채 사찰마다의 의미와 느낌을 시적 흥취 속에 녹여 전달하는 사찰과 명산에 대한 그득한 정보, 사찰 특유의 분위기와 개성, 고승들의 일화가 입체적으로 담겨 있는 최초의 명산고찰 가이드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