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çıklama
간호사를 비롯하여 물리치료기사, 작업치료기사, 인턴 등 정형외과의 기본을 즐겁게 배우고 이해하고 참고할 수 있고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는 책이 바로 『나는 정형외과 간호사다』이다. 필자가 임상현장에서 의료진으로부터 “우리들이 쉽게 읽고 정형외과를 이해할 수 있는 쉬운 교과서는 없어요?”라는 말을 받아들여서 혼자서 완성시킨 작품이다. 필자는 우수하고 바쁜 정형외과 의사이면서 의료관련 단편소설을 몇 편이나 썼으며, 그 중 문학상 등에 추천된 작품도 있다. 즉, 필자는 의사면서 작가이기도 하다. 또한 그림의 재능도 있어 만화를 그리기도 한다. 모두 재미있는 작품들이며 읽으면 독자들을 웃게 만든다. 이런 필자가 풍부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학술적 관점으로 간호사, 물리치료기사,작업치료기사, 인턴들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완성시켰다. 『나는 정형외과 간호사다』라는 제목의 선정도 필자답지만 정형외과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