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없는 사랑에 대하여(큰글씨책) (더 이상 사랑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 여자들을 위한 자아성장의 심리학)

Yazar
비벌리 엔젤
Yayınevi
생각속의집
Yayın tarihi
20211210
ISBN
9791186118603
ISBN kayıt bölgesi
Güney Kore (ISBN 979-11)

Açıklama

화가 프리다 칼로, 배우 미아 페로,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강해 보이는 그녀들도 사랑을 하면서 자기를 잃어버렸다! “마음으로는 관계를 끝내야 한다고 느꼈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정서적으로 나는 그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었다. 그와 더 이상 작업할 수 없을까봐 두려울 정도였다. 한때 독립심 강하던 내 정체성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인 것 같았다. 그사이 나는 그 사람 없이 살아갈 자신감을 모두 잃고 말았다.” 내 이야기인 듯싶은 이 고백의 주인공은 영화배우 미아 패로다. 그녀는 우디 앨런을 만난 뒤로 친구와의 관계를 단절했고, 내면의 경고를 무시한 채 우디 앨런이 감독한 영화 열세 편에 출연하며 정서적·경제적으로 완전히 그에게 의지했다. 그토록 문제가 많았는데 미아 패로는 왜 우디 앨런을 떠나지 못했을까? 그 이유는 바로 우디 앨런과의 관계에서 자존감이 낮아져 자기를 상실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