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자전거 함께 타기 1 (2019년 개정판)

Tác giả
이계절
Nhà xuất bản
퍼플
Ngày xuất bản
20190315
ISBN
9788924061086
Khu vực đăng ký ISBN
Hàn Quốc (ISBN 978-89)

Giới thiệu

추천의 글 이 책에서 이계절 선교사는 나에게 괴짜로 다가왔다. 전통적 가치 기준을 자주 뒤집어보는 그가 한국 선교계의 이단아(?)처럼 보였다. 그러나 나는 점점 그의 창조적인 사고와 자유분방한 시도를 눈여겨보게 되었다.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은, 섬김을 실천으로 보이는 미국인 아미뜨 선교사는 친구로, 멘토로, 편안한 친형의 모습으로 나타나며 이계절 선교사를 조련하였다. 예수 안에서 만난 이 두 용감한 형제의 이야기가 이 책을 통해 전달되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속독하였다. 이 책은 두 선교사와 동역자들의 땀내 나는 수많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읽고 있노라면 내가 인도의 한 지역에 와 있는 것 같고, 수많은 선교적 실제를 만나게 된다. 현장 선교사의 한 가지 제안은 더 많은 열매를 얻기 위해 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자는 것이다. 인도 서민들 속에서 복음을 살 깊이 전하고자 ‘자전거’를 타고 매일 먼지 나는 수 십 리의 길을 달리는 두 선교사의 모습을 통해 21세기의 새로운 선교사 상을 그려보면 어떨까? 재미나는 에피소드 속에서 선교사의 삶과 구체적 선교 활동을 느낄 수 있어 모든 선교 관심자와 지망생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내일 아침 유럽선교대회 강사로 가면서 비행기 안에서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다. 2013년 6월 한정국 선교사 한정국 선교사는 OMF 소속으로 1985년에서 1991년까지 6년간 인도네시아 기독교대학 국제경제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1992년에서 1993년까지 2년간 싱가포르 ACTI(아시아 타 문화권 선교훈련원)에서 실행원장으로 일했다. 1993년에서 1998년까지 OMF 한국 대표를 역임했으며, 2000년에서 2010년까지 미전도종족선교연대(UPMA) 대표로 일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다음의 저서가 있다.『신 가나안 땅 이야기』(캄인. 2010),『종족 창문으로 본 현대 선교 1. 2』(캄인.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