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무언가를 직접 심고 키우고 길러 본 적이 있나요?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 심는 식물 하나하나에 자신의 추억과 의미을 가지고 정원을 만들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사람들이 드물게 있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내재된 정원은 유려함과 상관없이 감동을 주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까띠가 직접 일구고 키우는 정원에서는 무얼 그리던 신기하게 빛이 나고 생명력이 넘쳐납니다. 까띠의 정원에 놀러 갈 때마다 손그림으로 그려낸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정원의 모습을 책을 통해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