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쓴 꼬마 작가 최윤호입니다. 일단 제가 쓴 책을 봐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도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저의 책이 시중에 팔리는 게 조금 부끄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팔리는 게 좋기도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쓰면서 우정이란 단어가 계속 머릿속에서 생각났습니다. 이 이야기 안에 제가 겪었던 일도 있고 제가 생각해 본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에 정이 많이 갑니다. 하지만 책이 팔리는 것은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제 이야기가 담긴 책이 팔린다는 점은 정말 뿌듯하고 신기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을 쓰면서 이미 생각해 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쓰고 조금 쉬었다가 다시 제가 생각해 둔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싶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이런 도전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께도 정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