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패강냉』『농군』『영월영감』『장마』등 많은 작품을 남긴 작가 이태준은 일찍이 동양에 대해서 남다른 관심을 가졌다. 근대 이후 세계를 바꾸려고 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서양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해방 후에는 국제주의로 이어졌고, 이러한 사고의 연장에서 나온 것이 『위대한 새중국』이다. 동양에 대한 그의 변화된 생각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그가 중국여행을 한 후 쓴 기행문으로, 중국에 대한 인식과 더 나아가 변화의 흐름에 따른 아시아와 아시아 속 한국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