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영어자기주도학습학회의 중고생 6명이 창작 영어 동화책을 만들었다. 대학 진학과 학업에만 열중할 것 같은 학생들이 왜 영어로 동화책을 썼을까? 그것도 그림까지 직접 그려가면서. 여기에 작가로 참여한 학생들은 하나같이 ‘나눔은 몸소 실천할 때 더 보람된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 마음을 그대로 담아 출판되었다. 첫 번째 이야기 Do you want to help Berco?는 지한이가 사진전에 전시된 한 그림 속의 아프리카 아이 ‘베르코’를 만나는 이야기이다. 사진 속 베르코의 눈물이 궁금했던 지한이는 꿈같은 상황에서 베르코를 만나 그의 친구 얼룩말을 치료하기 위한 열매를 구하러 모험을 떠난다. 함께 구한 열매로 얼룩말을 고친 뒤 지한이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사진전으로 돌아오지만 사진속의 베르코는 웃는 모습으로 바뀌어 있다는 내용은 마치 나눔 동화책을 통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찾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