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단국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등이 공저한 『우리의 옛 문화와 소통하기』. 우리 민족 집단의 공동적 사고방식인 문화와 융합ㆍ변성된 옛 문화와 소통함으로써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나가도록 인도한다.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진리가 담긴 옛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되, 항상 새롭게 조명하고 이해시켜 소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금의 삶과 관련성이 가장 높은 이름, 출산, 명당, 관상, 그리고 관혼상제 등에 대해 다룬다. 옛 문화에 쉽게 접근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