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곰팡이가 없으면 지구도 없다』는 ‘지구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곰팡이의 진가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신현동 교수는 “곰팡이는 억울하다.”고 말한다. 곰팡이는 인류와 오랜 세월 함께해왔고 인간에게 유익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곰팡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안타깝다는 얘기다. 『곰팡이가 없으면 지구도 없다』는 우리가 그동안 가져왔던 곰팡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하나씩하나씩 펼쳐 보이며 곰팡이를 바로 알도록 흥미롭고 명쾌하게 안내한다. 특히 TV, 영화, 문학 등에 등장하는 곰팡이를 보며 인류의 역사 속에서, 우리 일상 속에서 곰팡이가 어떤 의미로 자리하고 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