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희망도시 선포』는 희망의 씨앗이라고는 한 톨도 찾을 수 없었던 톤도의 변화는 김숙향이라는 한국 선교사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는 13년 전 톤도에 파송되어 가난한 어린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일을 시작했고 그 씨앗이 자라 이제 열매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김숙향 선교사가 처음 톤도에서 도시 변화를 시도했을 때 핍박과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혹독했습니다. 그야말로 죽을 고비도 여러 차례, 그러나 지금은 김숙향 선교사가 세운 교육센터를 톤도 시민들이 직접 운영하며 아이들을 가르쳐 필리핀을 대표하는 훌륭한 인재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수고와 눈물이 13년 만에 한 도시의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