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CS 강사로 활동 중인 워킹맘 조수경 씨, 워킹맘으로 외동딸을 키우며 겪은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소개하고, 역경을 이겨내 마침내 국제중학교에 아이를 진학시킨 자녀교육 지침서가 새로 출간됐다. 저자의 외동딸 현아는 요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학교 폭력을 고스란히 받아온 평범한 아이였다. 왕따당하고, 매 맞고, 자살을 결심하고 유서를 쓴 아이, 요즘 엄마들이 걱정 하는 모든 일들을 고스란히 겪고 학교에 다닌 엄친딸과는 거리가 먼 그저 그런 만만한 아이였던 주인공이 시련을 딛고 국제중학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면서 저자는 아이가 진정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찾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