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한국영화에 침을 뱉어라』는 오랫동안 독립영화계의 일선에서 활동해 온 최공재 감독이 스스로 겪은 한국 영화계의 현실과 그 뒷모습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다. 최공재 감독은 스크린쿼터 축소 문제로 온 영화계가 들끓었을 때, 영화인임에도 불구하고 소신에 따라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투쟁을 거부한 한국영화계의 거의 독보적인 존재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권력으로 부터 결코 자유롭지 못한 영화계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자신의 대안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