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하나면 늘 해낼 수 있는 반’이라는 의미를 가진 ‘하늘반’ 2025년 백성초등학교 하늘반 학생들이 '나도 시인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한 동시를 모은 동시집입니다. 성격도, 관심사도, 생김새도 모두 다른 스물 네 명의 열두 살 아이들이 각자의 경험과 마음을 담아 쓴 동시 74편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면 늘 해낼 수 있는 반’이라는 의미를 가진 ‘하늘반’ 2025년 백성초등학교 하늘반 학생들이 '나도 시인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한 동시를 모은 동시집입니다. 성격도, 관심사도, 생김새도 모두 다른 스물 네 명의 열두 살 아이들이 각자의 경험과 마음을 담아 쓴 동시 74편이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