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끝이 예정되어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회상과 성찰을 주로 담고 있습니다. 이별이 꼭 연인에만 한정되는 단어가 아니라, 떠나보내야 하는 많은 인연과 일들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솔하고도 인생의 본질에 집중하는 문체로 쓰여졌습니다. 글을 쓰면서 하게 되는 질문들은 "과연 우린 아직 오지도 않은 끝에 대해 고민해야 할까?" "무의미의 무기력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가는 게 최선이지 않을까?" "그럼에도 우리는 어떻게 우리 고유의 의미를 찾아갈 수 있을까?" 였습니다. 이 책을 보시는 독자분들이 꼭 자신만의 의미를 간직하며 소중한 일상을 지켜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