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세 가지 보편적인 두려움 그렉 브레이든(Gregg Braden)은 그의 책 ‘신성한 매트릭스(The Divine Matrix)에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부정적인‘ 경험의 뿌리는 세 가지 보편적인 두려움 중 하나(혹은 여러 개가 뒤섞인 것)로 귀결될 수 있다. 포기, 낮은 자기가치, 신념의 결핍이 그것이다.” 이것에 대해 생각할 때, 삶에서 갖는 모든 두려운 반응은 아마도 이들 세 가지 보편적인 두려움 중 한두 개에 해당될 것이다. 혼자인 것이 두려울 수도 있고, 거절당하거나 또는 충분히 잘하지 못해 두려울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이나 우주, 또는 자신의 강점과 능력을 신뢰하는 데 힘들어 할 수도 있다. 좋은 소식은, 이런 두려운 사고 패턴은 단순히 우리가 어린 시절 배웠거나 또는 어른이 돼서 스스로 개발한 습관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습관처럼, 이것은 약간의 단호한 노력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이 책의 처음 세 챕터에서는 이들 보편적인 세 가지 두려움이 개인적인 두려움과 집합적인 공포의식을 통해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배울 것이다. 그런 다음 챕터 4에서는 두려움을 더 많은 힘을 실어주는 감정으로 변환하도록 돕는 22가지의 간단한 기술을 알게 될 것이다. 이들 기법들은 간단할지 몰라도 대단히 강력하기 때문에, 충분히 시도해보지도 않고 효과가 없으리라고 잘못 판단하지 않기 바란다. 이러한 기법 중 일부는 시간이 걸리고 최선의 효과를 내기 위해 일관된 노력이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것들은 몇 분 이내에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잘 맞는 것 같은 하나를 선택하라. 또 자기에게 맞게 조합하는 영감을 느낄 수도 있다. 잊지 않기를. 이 모든 기법의 요점은 기분이 더 좋아지도록, 두려움과 불안을 평화와 기쁨, 사랑, 만족, 신뢰, 또는 다른 긍정적인 감정으로 변환하도록 돕는 데 있다. 따라서 이 기법들을 사용하는 데 옳고 그른 방법이란 없다. 자신에게 맞다고 느껴지는 어떤 방식으로든 시도해도 상관 없다. 심지어 자신만의 효과적인 기법을 만드는 데 이용해도 괜찮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