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 두려움과 공포에 떠는 전 세계인들에게 『안전지대』를 보여주는 시집! 인생의 쓰나미에 휩쓸려 갈 곳을 잃고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 『힐링과 치유』가 되는 시집! 여기 ‘마음의 창가’에 찾아와 '평안을 노래 부르는 새(시집)’ 이 있습니다. 한 순간에 우리 삶을 집어 삼키는 코로나사태와 쓰나미 사태! 시집을 펴면 성시, 코로나 펜데믹 상황 속에서 쓰여진 생생한 후기들. 성경말씀과 성화들에 흠뻑 빠져 울다가 웃고, 가슴이 먹먹하다 뻥 뚫리는 신비로운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전 세계에 흩어진 이민자 가정(+이민교회)의 여러 세대들이 같이 볼 수 있는 성시집을 선물할 수 있을까? 기독교 전도가 금지된 모슬렘 지역 등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지역에 유용한 전도의 도구는 무엇일까? 『Holy Poems for Healing I:COVID-19 코로나 사태에 치유되는 성시모음Ⅰ』영어+한글 동시번역판은 이런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