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기독교, 무술 그리고 제자도』는 기독교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은 무엇을 배우고 누구를 믿고 있는지 무술과 비교하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쓴 책이다. 무술에는 태권도, 유도, 합기도, 권투 등 저마다의 이름이 있고 초급(흰띠)부터 고급(검은띠)까지 체계적인 수련 단계가 있다. 어떤 수련자이든 수련자는 자신이 어떤 무술을 배우는지 자신이 어떤 단계에 있는지 알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배우고 있는 무술과 다른 무술을 구분할 수 있다. 기독교에도 무술에서처럼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등의 이름이 있고 각 교단에는 조금씩 다른 교리가 있다. 하지만 각 교단의 교리를 정확히 알고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는 드물다. 더욱이 기독교의 교리가 초급에서부터 고급까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심지어 자신이 다니는 교회와 다른 교회의 차이를 모르고 교회에 다니고 있다. 모든 교회가 똑같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예수님을 믿는 것 아닌가하고 의문을 가질 것이다. 교회의 가르침이 똑같다면 다른 이름의 교단이라는 것이 없었을 것이다. 교단의 차이를 모르는 신자는 이단과 사이비의 차이도 구분하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