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한다고요? 드러누워 자라는 중입니다 (사춘기 자녀를 이해할 수 없는 부모들에게)

Tác giả
엘리자베트 라파우프
Nhà xuất bản
갈매나무
Ngày xuất bản
20200710
ISBN
9791190123860
Khu vực đăng ký ISBN
Hàn Quốc (ISBN 979-11)

Giới thiệu

누구보다 힘든 사춘기를 통과한 심리치료사가 들려주는 사춘기 내 아이를 이해하고 대화하는 방법 당신은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언제 쥐여줬는가. 하루에 연락은 몇 번이나 주고받는가. 아이는 몇 개의 학원을 다니고 통금은 몇 시인가.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의 저자가 항상 묻는 말이 있다. “당신의 사춘기는 어땠나요?” 신기하게도 저자에게 이 질문을 받은 부모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청소년기 저질렀던 일탈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것도 추억에 잠긴 아련한 표정으로! 십 대는 그런 시기다. 부모, 선생님 몰래 늘 무언가를 도모하는 시기.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 모두 기성세대와 제도권 교육을 욕하며 일탈로 해방감을 느끼곤 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자란 이들이 이제 부모가 되었고 아이는 사춘기를 맞이했다.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