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ới thiệu
딸 하나 생겼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졌다! 어린 딸과의 이야기를 영원히 기억하고픈 딸바보 아빠의 사적인 기록 엄격한 아버지의 훈육을 받으며 남자형제 사이에서 자란 저자에게 딸이 생겼다. 어린 딸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에 평생 품었던 신념과 의지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경험하며, 그는 ‘딸’이란 존재에 대해 생각한다. 작고 연약하지만, 아빠에겐 가장 크고 강력한 삶의 이유. 어린 딸이 가져다준 지금 이 순간의 웃음과 감격을 영원히 추억하고 싶어서 매일 일기를 쓰듯 기록을 남겼다. 이 책은 그 글들을 엮은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의 가족이야기와 함께 어느새 내 가족이야기도 듣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