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함께한 동물들과의 추억을 그렸다. 이 책에는 금붕어, 거북이, 병아리, 십자매, 토끼 등 동물들과 한 아이가 등장한다. 아이가 성장해가면서, 만났던 동물들과 서로 주고 받은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기억이 모두에게 전해지길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