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아닌 날에 풍덩
6번의 목요일마다 생전 처음 알게 된 이들에게 얼굴을 보이고 어설픈 질문, 수줍은 답을 주고받으며 각자 쓴 글에 대한 평도 받아보았습니다. 어디에 사는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사는 사람인지도 몰랐지만 모두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나도 언젠가 책을 써볼 테야’ 라는 꿈과 희망을 조용히 숨기고 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작가의 색채만큼 매우...
- المؤلف
- 채은^박유안^하혜진^양지인^김지유^성수경^박아름^박정운^러펭^하나리
- الناشر
- 글ego
- تاريخ النشر
- 2024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