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리 찬란해도 되는 겁니까? (사랑밭에 심겨진 146개의 보석 같은 씨앗들)
당신은 충분히 반짝이는 별 당신의 인생은 찬란합니다. 슬퍼하지 말아요, 울지 말아요. 매 일 아 침 , 사 랑 밭 새 벽 편 지 2 5 0 만 명 회 원 을 울 리 고 웃 게 한 감 동 의 사 연 SNS의 영향으로 사람들은 즉흥적이고 감각적인 짧은 글에 익숙해졌다. 감동보다는 시각적인 자극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 그러나 사랑밭 새벽편지는 매일 아침, 사랑...
- लेखक
- 소천 (쓰고 엮음)
- प्रकाशक
- 하늘정원
- प्रकाशन तिथि
- 2015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