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리한 것과 잃어 가는 것 (―便利なものと失っていくもの.)
인연을 소홀이 여기지 않고 만날 사람을 언젠가는 꼭 만나야 한다는 철칙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이말용 시인의 신작 시집이 나왔습니다. 시집의 이름은 〈편리한 것과 잃어 가는 것〉입니다.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이 시집을 관통하는 한 여인과의 인연을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30년의 시간을 한 권의 시집에 담는다. 한 소녀의 정성을 다하는 풍속과 관습을...
- Autore
- 이말용
- Editore
- 문예바다
- Pubblicazione
- 2021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