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는 언제나 고양이였다
고양이에게 김이 올라오는 찻주전자는 우리 집은 모든 것이 다 괜찮다는 의미이다 작가들은 말한다. 사람들은 고양이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고양이를 사랑한다고 말한다고. 그러며 묻는다. 고양이는 누구나 별 하나쯤 품고 사는데 그걸 아느냐고. 고양이가 천국으로 꼭 가야만 하는 이유를 아느냐고. 고양이는 호기심에 죽지 않는다고. 고양이의 말에 귀 기울여 보라...
- Penulis
- 얄바츄 우랄
- Penerbit
- 책공장더불어
- Diterbitkan
- 2019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