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별나도 그게 우리니까
여기 새로운 꿈을 꾸는 8명이 있습니다. 각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르지만 인생에서 겪을 법한 일들을 우리의 언어로 표현하는 공통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누구는 어렸을 때부터, 또 다른 누구는 지금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어느 날, 우연찮은 계기로 많은 이들에게 글로써 다양한 감정을 선사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완성했습니다. 누구나...
- Penulis
- 스텔라^즈비^최지원^정오^김동규^원지영^예빛^김시온
- Penerbit
- 글ego
- Diterbitkan
- 2024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