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예술지도 (통영 예술가의 길)
3년에 걸친 프로젝트, 드디어 완성된 ‘통영 예술지도’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 통영. 소설가 박경리, 시인 김춘수, 작곡가 윤이상, 화가 전혁림 등 한국 현대 문화예술계의 거장들이 나고 자란 문학의 고장이자, 400년 통제영의 역사를 바탕으로 전통공예의 맥을 잇는 무형문화재 장인들이 가장 많은 공예의 도시다. 또한 통영은 봄이면 국제음악제, 여름이면 연극...
- Penulis
- 남해의봄날 편집부^통영길문화연대
- Penerbit
- 남해의봄날
- Diterbitkan
- 2016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