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김미향 에세이. 평생 내 곁에 있을 것 같고, 내 편이 되어줄 것만 같았던 엄마. 가슴속 깊은 곳에서 저릿저릿한 단어로 피어나는 엄마. 그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 이제는 부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단어가 됐다. 또르르 눈물 한 방울이 만든 '엄마'라는 단어는 좋은 기억이든 아픈 기억이든 이젠 "이 세상에 있어만 주세요!"라는 간절함으로 바뀐다. 저자는 뒤늦...
- Penulis
- 김미향
- Penerbit
- 넥서스BOOKS
- Diterbitkan
- 2019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