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는 삶이라는 짐을 짊어지고 인생의 중턱까지 오른 중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아픈 가슴을 품어주고자 기획된 중년 처방전이다. 여태껏 그냥 살아남기 위해 달려왔다면 앞으로는 어떤 삶이 ‘잘’ 사는 것이고 의미 있는 것이며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성찰의 시간을 만날 수 있다.
- Penulis
- 오평선
- Penerbit
- 블루웨이브
- Diterbitkan
- 201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