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소녀: 요코와 나의 이야기 (요코와 나의 이야기)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단편소설 「낯달」이 당선돼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수색, 그 물빛 무늬』로 동인문학상, 『은비령』으로 현대문학상, 『그대, 정동진에 가면』으로 한무숙문학상, 「아비의 잠」으로 이효석문학상, 「푸른 모래의 시간」으로 남촌문학상, 『나무』로 녹색문학상, 『삿포로의 여인...
- Penulis
- 이순원
- Penerbit
- 실천문학사
- Diterbitkan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