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네 편인 엄마가 (이른 아침 딸에게 쓴 응원의 메시지)
“괜찮아, 엄마가 있잖아.” 덜 익은 사과 같은 청춘을 지나는 딸아이에게, 매일 아침, 엄마가 소중하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이 책은 저자가 자녀에게 보낸 편지를 실제로 묶은 책이다. 2년이라는 긴 세월, 엄마는 딸을 위해 한자리에 앉았다. 하루는 응원을, 또 하루는 위로를, 각기 다른 사연과 마음을 모아 한 글자 한 글자 눌러 담았다. 2년여의 일상이...
- Autor
- 캐서린
- Wydawnictwo
- 미다스북스
- Data wydania
- 2024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