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꼭꼭 숨겨 왔던 고민을 털어놓고 싶을 때 먼저 어떤 말을 꺼내야 할까? 친구의 부탁을 상처 주지 않고 거절하고 싶을 때는? 친구와 싸운 뒤 사과해야 할 때나 친구가 전혀 공감되지 않는 이야기를 신나게 하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지? 오해 없이 마음을 전하고,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하고 싶다면 표현력이 답이다!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를 통해...
- ผู้เขียน
- 사이토 다카시
- สำนักพิมพ์
- 국민서관
- วันที่พิมพ์
- 2024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