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진짜 제주로 갑서
제주가 뻔하다고? 마을 삼춘들과 함께 걷고 나서야 보이는 신비롭고 아름답고 가슴 시린 진짜 제주 이야기 제주는 여행지이기 전에 사람들이 일하고 살아가는 생활의 공간이다. 오래전부터 거친 자연 속에서 이웃과 서로 돕고 살아온 생명력 넘치는 사람들이 그곳에 있다. 그들이 이어온 독특한 문화와 크고 작은 이야기가 옹기종기 마을을 이루고 있다. 멋진 카페와 유명...
- ผู้เขียน
- 정다운
- สำนักพิมพ์
- 남해의봄날
- วันที่พิมพ์
- 2024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