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망과 수프
카지모토 준의 『욕망과 수프』. "같이 사는 누드 모델인 삼촌이 지나치게 야해서 곤란하다." 요리를 잘하는 큐타는 연인에게 차여서 상심한 삼촌 에이치에게 수프를 만들어 주며 욕정을 달랜다. 어느 날 큐타는 낯선 남자와 자고 있는 에이치를 보게 되고,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안고 싶어서 못 견디게 되는데… 위험하다. "질투하는 거야? 괜찮아, 내가 해 줄게."...
- ผู้เขียน
- 카지모토 준
- สำนักพิมพ์
- 루트미디어
- วันที่พิมพ์
- 2019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