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읽는 삼국지 1 : 도원결의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지혜와 용기가 자라는 필독 고전)
삼국지, 왜 초등학교 때부터 읽어야 할까? 숨 가쁘게 변하는 시대에 배울 것도 할 것도 많아 어른보다 더 바쁜 삶을 살고 있는 요즘 초등학생들. 그래서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할 시간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기에 바쁩니다. 그러다가 막상 중·고등학생이 되면 이런 질문에 부딪혔을 때 당황하여 갈 길을 잃기...
- Yazar
- 김상진^홍종의
- Yayınevi
- 하늘을나는교실
- Yayın tarihi
- 2018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