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치를 말하지 않는 의사 (질병보다 하루를 먼저 지키는 태도)
류마티스 질환을 진단받는 순간 많은 사람들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왜 하필 나일까. 앞으로 예전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 하지만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어떻게 하면 병 때문에 삶을 잃지 않을 수 있을까. 이 책은 저자가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와 만나며 발견한 고민과 답을 담아낸 기록이다. 병명을 처음 들은 날의 충격, 가족과 직장에 병을 알리는 어려움...
- Tác giả
- 이준희
- Nhà xuất bản
- 유저북스
- Ngày xuất bản
-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