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끼리 잠수함
짧지만 한 편의 동화처럼 어린이의 어깨를 토닥이는 이야기 도란도란, 따뜻하고 정겨운 풍경이 살아나는 박만식 동시집 가로등 희미한 골목, 둥근 밥상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저녁을 먹듯 따뜻하고 정겨운 풍경이 절로 그려지는 동시들을 엮었습니다. 힘차면서도 자상하고, 넓으면서도 깊이 있게 자연과 사물, 어린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박만식 시인의 동시집입니다. 60여...
- Autor
- 박만식
- Editorial
- 고래책빵
- Publicación
-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