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우리말과 들온말
일상에서 자주 쓰는 토박이말들을 살펴보는 한편, 자칫 잊힐지도 모를 토박이말들을 되도록 찾아내어 부려 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와 달리 우리 말글살이에 꼭 필요하지도 않은 외국말이나 외국말투 조어들이 말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모습들을 간추려 모아 보았다. 우리말에 대한 관심이 꼭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말도 숨을 쉬면서 살아갑니다. 수천 년 동안...
- Penulis
- 성기지
- Penerbit
- 박이정
- Diterbitkan
- 2024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