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책 제목 ‘그리고’는 7명의 작가가 한 권의 단편선으로 종막을 내는 것이 아닌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이어 나간다.’라는 의미이다.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 한 대 모여 각자의 아픔과 사랑과 격려가 모두 녹아들어 있는 만큼, 우리는 서슴없이 앞으로 한 발 내디딜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전하고 싶은 말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 속에...
- Penulis
- 윤영미^정원^김희진^김건희^남한기^김샛별^우행석
- Penerbit
- 글ego
- Diterbitkan
- 2023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