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보고 싶은 날의 하늘은 무슨 색일까 (해방글터 동인시집)
삶의 현장에서 피어난 시들! 노동자 창작집단 해방글터의 다섯 번째 동인집에는 시와 산문, 그림일기, 노래 등이 다양하게 모아져 있다. 해방글터 동인들이 현장에서 힘써 연대하며 쓴 시들과 생활의 섬세한 결이 담긴 산문과 노래 악보와 가사 등을 모아 낸 이번 동인집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발간사’에서 해방글터 동인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해방글터는 현장에서...
- Penulis
- 배순덕^조선남^조성웅^신경현^이규동
- Penerbit
- 삶창
- Diterbitkan
- 2024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