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 담대한 명언 (삼성 신화를 이룩한 이건희의 인생 철학)
‘위기의 승부사’ ‘불세출의 경영인’ 이건희가 남긴 어록들! 오늘날의 삼성을 말할 때, 이건희 회장을 떼어놓고 말할 수는 없다. 한 사람이 한 기업의 역사가 되었고, 신화가 되었다. 이건희 회장의 진가는 삼성의 역사를 써내려갔다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써내려갈 수 있는 역사의 토대를 구축했다는 데 있다. 그는 미래를 볼 줄 알았고, 사람...
- Penulis
- 김옥림
- Penerbit
- 미래의서재
- Diterbitkan
- 2020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