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이음문고 미니북 50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책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문학을, 손 안의 크기로 다시 만나다. 6×9cm,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이음문고 미니북은 작은 핸드백에도, 배낭 앞주머니에도 부담 없이 넣을 수 있는 초소형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나 문학을 가까이할 수 있다. 이동 중에도, 잠깐의 휴식 시간에도 책을 꺼내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 ผู้เขียน
- 윤동주
- สำนักพิมพ์
- 디자인이음
- วันที่พิมพ์
- 20251117


































